주쌤의 몽블랑 카푸치노!처음엔 만년설 카푸치노라 이름 지었지만 보다 럭셔리한 느낌으로 지금은 몽블랑 카푸치노라 합니다.사랑하는 분과 함께 오셔서 몽블랑 카푸치노를 주문한다면 이렇게 소개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. 세월이 지나도 녹지않는 만년설처럼 영원히 변치않는 사랑을 뜻한다고. 두 분의 사랑도 영원하시길..